[경향신문 2017.04.11] 57주년 '4.19혁명 국민문화제 2017' 13-19일 개최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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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자료 | [경향신문 2017.04.11] 57주년 '4.19혁명 국민문화제 2017' 13-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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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4-11 16:24 조회4,4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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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주년 '4.19혁명 국민문화제 2017' 13-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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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주년을 맞은 4·19 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제가 열린다.  

서울 강북구는 오는 13~19일 7일간 국립 4·19 민주묘지와 강북구 일대에서 ‘4·19 혁명 국민문화제 2017’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3년부터 강북구와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 주관해 온 이 행사는 올해 ‘깨어나라 4·19의 빛이여, 타올라라 희망의 등불로’를 주제로 진행된다.

< 중  략 >​

4·19 혁명 국민문화제 2017 전야제는 18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전인권 밴드·이승환·노브레인·슈퍼키드 등이 무대에 오른다. 메인 행사장이 설치되는 강북구청사거리에서 광산사거리까지 600m 구간은 이날 오전 1시부터 19일 오전 4시까지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된다. 4·19 혁명 당일인 19일 오전 10시부터는 4·19 민주묘지에서 ‘제57주년 4·19 혁명 기념식’이 열린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국가보훈처가 올해부터 4·19 혁명 국민문화제를 보훈업무 시행계획 내 행사에 포함시켜 행사의 위상이 한층 격상됐다”며 “4·19 혁명 관련 기록물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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